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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무서운게 뭐냐면

이제껏 그랬던것처럼 눈감고 귀닫고 ㅌㅅ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것 같다
애들도 더이상은 회사에 반기도 못들걸?
소송 후 다시 ㅌㅅ로 들어간 순간부터 이미 정해진거였지만 콘서트에서 애들 멘트 듣고 다시 한 번 느낌
ㅌㅅ가 병ㅅㅣㄴ짓을 해도 애들은 예전에 소송걸었을 때처럼 패기있게 못나옴
결국 ㅌㅅ가 정신을 차려야 이 모든 고통이 끝나는건데 그냥 이렇게 시간만 흘러가면 어쩌지?
3년 후면 맏라들 군대도 가야하는데..
그렇다고 ㅌㅅ랑 계약 끝나면 무조건 불행끝 행복시작도 아냐
우리 애들 6명 모두와 계약하는 기획사 찾는 것부터 쉽지 않을거고 말야
아 진짜 여러 생각 하니까 욕밖에 안 나와ㅠㅠㅠㅠㅠㅠㅠ
난 비에이피가 더 높은 곳에서 오랫동안 빛났으면 좋겠는데 이게 우리들 힘만으로 되는게 아니니 참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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