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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새끼야 글쓴앤데

우리 큰엄마가 입이 좀 험하심 ㄹㅇ 개 털털하심 근데 이사갈려고 잠깐 우리집에오셔서 사신적이있으심 1주일정도 ㅋㅋㅋㅋ 사촌오빤 그때 고딩이었음 인문계도 아닌데 12시까지 안들어오는거임 ㅇㅇ ㅋㅋㅋ 큰엄마 ㄹㅇ 화나셔서 오빠한테 전화로 병신새끼야 이러셨거든 ㅇㅇ 근데 난 그게 뭔 말인지몰랐으니까 엄마한테 엄마 병신이뭐야? 이랬는데 엄마가 나쁜사람한테 쓰는말이야 이래서 (난 그 전날 아빠랑 말다툼이있었음 물론 나혼자 발끈한거) 엄마보고 아빠는 병신이네? 이럼 ㅇㅇ 엄마한테 개혼남 ㅋㅋㅋㅋㅋ 이건 7살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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