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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 오늘 레전드 셉몽꿨다

하 지금도 설레서 손 떨림ㄷㄷㄷㄷㄷ
꿈에서 내 덕질메이트랑 영화관에 앉아있었음영화 시사회하는 느낌이였고 총 두줄이였는데 우리가 두번째 줄에 앉아있었음아무생각없이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는거임근데 애들이 그 마리텔 기차놀이하면서 들어왔음 맨 앞에 이석민거기에 캐럿이 우리밖에 없어서 막 소리질렀더니 애들이 다 우리 쳐다보고 손 흔들어주고ㅠㅠㅠ런닝맨 촬영이였나봄 애들 뒤에는 김ㅈ국님이랑 이ㄱ수님 계셨음애들이 바로 우리 앞으로 지나가면서 손 잡아주는데 그 촉감?이 아직도 느껴짐내가 막 좋아해요ㅠㅠㅠㅠㅠ어어어유ㅠㅠㅠㅠ막 이러면서 석민이 손을 잡고 안 놓으니까 석민이가 웃으면서 "고마워요~"이러고 지나갔음내가 막 아쉬워하니까 김ㅈ국님이 웃기다는 듯이 쳐다보고 지나가심
우리 뒤에서 아주 nice랑 아낀다 부르는데 갑자기 승철이가 내 친구 옆에 앉더니 친구한테 어깨동무하고ㅠㅠㅠㅠㅠㅠㅠ 석민이는 내 의자 바로 뒤에 앉아서 나랑 계속 아이컨택해주고ㅜㅜㅜㅜ내가 또 승철이 손 잡고서는 진짜 좋아해요ㅠㅠㅠㅠ승철오빠 사랑해요ㅠㅠㅠ이러니까 막 흐뭇하게 나 바라봐줌승철이 금발이였는데 눈 대따 크고... 콘서트 때 실물영접한게 너무 인상깊었나봄ㅋㅋㅋ그러고 보니 나 손잡는거 되게 좋아하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보니 애들이 다 사라진거임 그래서 나갔나보다 하고선 친구랑 둘이서 진정하고 있는데김민규가 만세 때 머리하고선 흰 와이셔츠입고 복도에 서있는거임그래서 내가 "민규야 조심히 가!"이랬는데 민규가 계속 못 알아들어서한 세번 말하다가 내가 지쳐서 그냥 손짓으로 가라고 함ㅋㅋㅋㅋㅋ
나랑 친구랑 둘이서 완전 계탔다고 너무 좋다고 그랬는데 명호가 갑자기 들어오는거임그리고선 우리 앞에서 딱 멈췄음내가 막 "좋아해요 오빠ㅠㅠㅠㅠㅠ진짜 사랑해요ㅠㅠㅠㅠ" 이러면서 손잡곸ㅋㅋㅋㅋㅋ명호가 다 안다는 듯이 "알아요. 계속 보고있었어요" 하면서 손깍지 껴주고ㅠㅠㅠㅠㅠ
이러다가 딱 깼음
두서없이 쓴 것 같지만 진짜 레전드였다...아직까지 석민이 손의 감촉이 느껴짐ㅋㅋㅋㅋㅋㅋㅋ나 원래 최애 없었는데 석민이가 될 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무튼 넘나 행복했음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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