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배드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맨 처음 성규 파트 다시 차가워진 눈빛 날카로운 니 혀 끝이 이 부분 뮤지컬 같지 않아?? 그해여름 가서 라이브 듣고 소름 돋앗숨


짤은 규비스로..
추천수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