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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6~2016.08.10 봉이 김선달 마지막은 시우민 관에서 >.<

나 오늘 새벽인가.. 슈밍관 글 썼던 웅녀인데..몇번 김선달 봤지만 슈밍관에서도 봤지만 포티는 뽑지 못했어서 뽑고 싶었거든 ㅠㅠ그래서 계속 마지막 상영 뜨기만 기다리다가 일하느라 뜬지도 모르고 매진돼서 너무 너무 아쉬웠는데 ㅠㅠ그래도 포티 뒤에 슈밍관 적힌 글이 너무 갖고 싶어서 다른 영화라도 봐야지 하면서 하루종일 슈밍층에 영화들 켜놓고 어플 붙들고 살았더니...!운 좋게 한 자리가 나와서 바로 결제하고 포티까지 만들었어 ㅠㅠㅠㅠ
처음 개봉날과 마지막 상영까지거기에 이름까지 예쁜 시우민관에서 할 수있게 돼서 너무 기쁘다 ㅠㅠ하루종일 다른 일도 못하고 끙끙거렸는데 너무 기분좋아 ㅠㅠ
이제 극장에서는 안녕이지만 조만간 오스트로 민석이 목소리 들을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여 ㅋㅋ
그럼 다들 더운데 매드아이스로 더위 날리고 즐거운 밤 보내!난 준비해서 나가야지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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