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자고 일어나니깐 12시30분이였고 카톡방에 들어가보니깐 같은 벌친구들이 난리두 아니였다 그래서 캡쳐사진,페북 네이버 같은걸 다 보고나서 그상태로 20분동안 멍때렸다 정신차리고 나서 나는 이런일 터지면 밥도 못먹구 울것같었는데 손은 울고있는데 나는 밥이나 쳐먹었다 돼지년 그리고 나서 공식입장이 올라왔는데 내머리가 이상한건지 사랑을 나누는 선후배사이?라고 올라와서 뭔소린지,,,하다가 욕을 줄기차게 쓰고있다가 결국엔 팬으로써는 할게 더이상없다고 느껴서 그냥 아무생각이 없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아무생각이없고 난 울줄알았는데 정말 아무생각없이 이런 글이나 싸지르고 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