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지금 들어왔는데 몇살이냐는 댓글 있어서.. 이거 말해도 되나싶은데 친구가 혹시 볼까봐 ! 나랑 친구는 중3이야:)
+)아니 새벽에 왔는데 이런일이..이영광을 할리퀸에게 돌립니다 ㅎㅎㅎㅎㅎ 댓글은 하나하나 다 읽어봤고 후기 부탁한다는 댓글 있길래..후기는 걔를 또 만나거나 톡하면 바로 가져오도록할게! 고마워! ( 불펌금지 써놓으라구해줘서 했는데 저렇게 하는지 맞나 모르겠다ㅜㅜㅠ)
아니 걔가 뭘하든 상관은 없지만 같이다니기 너무 창피해 ㅋㅋㅋㅋㅋ 걔가 몇일 전에 수어사이드를 봤대 그후로 애가 이상해;; 오늘 만나서 시내갔었거든 화장도 조카 하얗고 입술개빨갛게 하구 나오고 자꾸 쳐웃어 꺄하하하하핳핳 이러면서 웃고 왜웃어?하니까 내가뭘?이러면서 정색하고 사람 개많은데서 그러니까 너무 창피해 톡 한소도 이상해 중2병같은데;; 저걸로봐서 할리퀸따라하는거 확실하게 알수있었어 옷도 조카 특이하고 짧은거 입고 오고 말투도 약간 발랄하게 하면서 그러더라고 근데 여기까진이해함
(불펌 금지 )
이해 안되는건 걔가 오늘 문방구 같은데서 불량식품 작은걸 슬쩍 주머니에 넣는거임 그래서 내가 야 너 뭐해 이랬는데 어차피 쟤(문방구 주인)가 아는것도 아니잖아~뭘그렇게 예민하게 굴어? ㅇㅇ이 귀엽네 ㅎㅎ 이러면서 쪼개는거야 또 꺄하하하하 이러면서 내가 미쳤냐고 빨리 돌려놓으라고 하니까 걔가 알았어~까칠하긴(말투도 중2병같이 이렇게 하면서 할리퀸 특유의 말투있지 그런거)이러길래 걍 빨리 나오고 걍 급하게 헤어졌는데 뭐라고 할지도 모르겠고 걍 심란하다
(불펌금지 )
나 어케해야해...내가 예민한거야?? 사진은 그냥 이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