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가사중 설레는건

난 알았지 너란 구원이
내 삶의 일부며 아픔을 감싸줄 유일한 손길
The best of me, 난 너밖에 없지
나 다시 웃을 수 있도록 더 높여줘 니 목소릴
Play on

그냥 아미덕에 구원받았다는거같아서ㅠㅠ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