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보면 아름다운 예술의 일종일 수 있지만
일단은 인슾 중에 10대도 많고 아직 저런걸 안 접해본 친구들도 많을 테고 충분히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생각해
그 수위 자체가 쎈 건 맞기 때문에 몇몇 사람들에겐 좀 불편할 수 있는 것도 맞고.
나는 어차피 볼거 다 봐서... 딱히 야하다 느껴지지는 않지만... 육체적인 사랑 역시 사랑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필요한 무대라고 생각해. 하지만 아무래도 모든 연령층이 볼 수 있는 티비 프로그램이라 이런 얘기가 나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