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나서 졸려서 12시쯤에 낮잠? 그냥 잠 좀 자려고 눈 붙였는데 꿈에서 어떤 언니? 가 송곳들고 갑자기 목이랑 팔이 엄청 길어지더니 천장을 송곳으로 처음에는 천천히 막 딱 딱 치더니 엄청 빠르게 치는거야 따다다ㅏ다다ㅏ닥 이러면서 그러면서 또 멈추더니 날 보고 울면서 웃고 나 진짜 무서운거 싫어해서 ㅠㅠ 잠 을 못자겠는거야 그래서 일어나서 잠 깨려고 요구르트 냉동실에 얼려놓고 먹었다? 근데 잘 안 얼었는지 슬러시? 같길래 위로 털어서 먹고 있는데 위로 고갤 드니까 딱 천장이 보이는데
뭐지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지금 집에 혼자 있는데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