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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들어와바 ㅈㄴ소름 돋아

ㅇㅇ |2016.08.11 13:33
조회 5,287 |추천 25
나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나서 졸려서 12시쯤에 낮잠? 그냥 잠 좀 자려고 눈 붙였는데 꿈에서 어떤 언니? 가 송곳들고 갑자기 목이랑 팔이 엄청 길어지더니 천장을 송곳으로 처음에는 천천히 막 딱 딱 치더니 엄청 빠르게 치는거야 따다다ㅏ다다ㅏ닥 이러면서 그러면서 또 멈추더니 날 보고 울면서 웃고 나 진짜 무서운거 싫어해서 ㅠㅠ 잠 을 못자겠는거야 그래서 일어나서 잠 깨려고 요구르트 냉동실에 얼려놓고 먹었다? 근데 잘 안 얼었는지 슬러시? 같길래 위로 털어서 먹고 있는데 위로 고갤 드니까 딱 천장이 보이는데





뭐지 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지금 집에 혼자 있는데 너무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
추천수25
반대수0
베플ㅇㅇ|2016.08.12 11:17
글쓴아 그렇다고 생각하면 진짜 그런게 되어버려 쓰니가 당장 무서워서 확대 해석한것 같은데.. 송곳이나 날카로운 걸로 딱딱한 곳을 찌르면 그 부분이 거칠어지는데. 사진보면 표면이 매끈하고 부드럽게 움푹 패였지? 그럼 아니야 애초에 불량인 제품으로 쓴걸수도있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마 그리고 댓글들 글쓴이 겁주지마요..ㅠ 얼마나 무섭겠어요 나이도 어린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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