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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자 열 받아 뒤지겠습니다

na18 |2016.08.11 15:40
조회 281 |추천 0

진짜 열받어서 글남깁니다

전 직장부터 알고 있는 여직원이 먼저 (가)라는 회사로이직을 하게 됬습니다

그후 우여곡절로  전 (가)라는 회사에 스카웃제의가와서 고민끝에 이직을 해습니다

신규 사업부분이라 (가)회사에는 모르는게 많아 제가 모든걸 다 진행햐야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근데 묘하게 (가)회사는 부서간에 약간의 완력 싸움이 있더라구요..서로 매출신장문제로 미묘하게

대립관계이고 서로 차기 대표자리를 노리고 잇더라구요

전 물론 신경은 안썼지만..

일단 저는 (가)회사의 A부서 로 들어왔구요..여직원 B부서에 속해 있었구요..

머 회사에서 배려 해준다며 B부서 여직원을 제 수하로 놓아주더라구요,,

머 마음에는 들지 않았는데 발령난거라 태연한척하면서 업무에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저희업쪽에서는 인맥과 정보가 무척중요하거든요)

그런던중 저희 부서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게되서 대외비로 진행하고 있었거든요

사업진행이 다되고 업체선정끝나고 계약만 하면되는데 pt 석상에서 B부서장이 성질내면서 사업성이 없다면서 안되다고 열변을 토하더군여. "첫달부터 마이너스 사업이니 하면안된다"

(참고로 누가봐도 신규 사업인데 1개월 만에 수익이 나옵니까?) 

졸라 어의 없어서 조목조목 설명을 해도 듣지를 않더군요,..

그러면서 한마디 "왜 업무진행을 협의 없이 몰래 합니까? " 이러다구요..

어안이 벙벙해지는데...미치겠더라구요...프로젝트 계획한게 한번에 날라가더라구요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봤죠 "뭐가 문제지?"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런던 중 B부서장이 부르더라구요 (B로 부르겠습니다)

b:그여직원 다시 부르겠다

저:왜요?

b: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고 원래 그자리 보낼때 힘들면 언제듣지 올수있게 약속을 했다

저:그게 말이됩니까? 지금 몇개월을가르치고 정보 다 알려주고 키웠는데...

b:걔가 힘들데잖아..그리알어 너희부서장도 ok 했어..

(대화내용은 조금틀리지만 이런식...)

나중에 알고 보니 이 여직원은 제가 알고 있던 정보를 조금씩 빼서 B부서장한테 알려주고

A부서장ㅇ한테는 나때문에 힘들다고 이야기하면서 빨뺄 준비를 했더라구요

정말 이건 너무하다 싶어서

나: 너 똑바로 사회생활해

여직원: 제가 뭘요?

나:몰라서 물어?

여직원 :힘들어 못하겠는데...?

나:너 B부서장한테 정보 다주고 사업없어지고 이간질시키고 똑바로 살어라..

여직원:제가 언제요? 증거 있나요?

이런는데  미치겠더라구요 며칠동안은 술로 버티고 있었는데...

그 여직원이 자리 옮기는 꼬라지 보니 더 열받네여...

 

머리속은 가득하네 글로는 안써지네요,,,글주변이 워낙 없어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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