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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비글 밀크가왔어요~ 2탄

밀크에요 |2016.08.11 16:12
조회 24,334 |추천 143

 

 

 

 

 

 

 안녕하세요 밀크 인사드려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산책을 시키면 

중간중간 저렇게 뻗어버려서 꿈쩍도 안하는.... (개뻗음)








 

한손으로 들리는 우리 아기아기 밀크







 





 

 

 

 

 타이어 끌듯... 갑빠 튀어나오겠다 밀크야






 






 

 






 


 엄마한테 혼나고나서 

사이즈에 맞지도않는 집에 들어가선 개무룩














 

 

컴앞에 작업하고있음 굳이 무릎위에 올라와서 저러고있어요 ㅎㅎ 

(무겁다 밀크야)






 

 





 


 







더운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 뿅



 

추천수143
반대수1
베플참치|2016.08.13 10:20
댓글 보다가 화나서 써요. 어떤분이 비글이 최악의 견이다. 이렇게 썼는데 왜 비글이 최악의 견인가요? 강아지가 만약 최악의 견이 됐다면 그건 주인이 최악이란 소리예요. 왜 비글이 사고를 치는지 아시나요? 활발한 성격과 많은 운동량을 갖고 있는데 망할 주인이 귀엽다고 데려와놓고 산책도 제대로 안 시켜주니까 활동량을 좁은 실내에 풀 수 없어서 사고를 치는거예요. 게다가 왜 더 크게 느껴지냐면 덩치도 중형견에 속하니 작은 소형견들이 물어뜯고 노는거에 비교하면 크고 엄청난 사고들이죠.. 저희 강아지 아파트에서 6년 키우면서 짖지도 않고 사고도 한번 안쳐요. 사람들이 악명높은 비글 맞냐고 되물을 정도로 순하고 얌전해요. 한번도 대소변 못 가린적없고 눈치도 빨라서 얼마나 똑똑하고 예쁜지 몰라요. 대체 왜 비글이 최악의 견인가요? 본인이 최악의 주인인거겠죠.. 비글뿐만 아니라 어떤 개들도, 심지어 사람도 자신의 의사대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좁은 실내에서 계속 지내면 아마 그렇게 될거예요. 내가 어떤 모습이든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 강아지들에게 최악이니 뭐니 하지마세요. 만약 말썽이 많은 개라면, 그 강아지들 주인이 형편없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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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비글누나|2016.08.13 10:54
비글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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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고양이|2016.08.13 10:47
저두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최악의 견이라는 말에 짜증나서. 저는 비글은 아니지만 네마리중 두마리가 코카랑 슈나우져 였는데 둘다 큰 사고 안 치고 너무 얌전하고 착하게 살다 무재개 다리 건넜어요. 애건 동물이건 키우기 나름인거 같은데. 참치니 말대로 그 부모나 주인이 형편 없으니까 그렇게 키운거지 동물이 무슨 잘못인가요? 대소변 못 가리고, 물고, 짖고 기타등등 문제의 행동들은 주인이 교육을 잘못 시킨거지 애들탓 아니에요. 왜 애들탓 하면서 유기하고 함부로 악마견이니 지랄견이니 말들 하는건지. 저런 사람들 진짜 반려동물이 안 키웟음 좋겠다. 짜증나. 난 비글보면 너무 마음 아프던데. 착하고 사람 좋아해서 실험견으로 많이 쓰인다는 말 듣고는 악마견으로 안 보이고 천사견으로 보이던데.. 암튼 글쓴인님 밀크랑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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