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웃겼는데 그거보고입덕함ㅋㅋㅋㅋ
지금 가서전해 들으면서 그때 사진 보고있는데
뭔데 울컥하지
표지훈이랑 이태일이 무서운 놀이기구 타면서 소리지른 거랑 우지호가 이런 염병할 시스템! 한거랑 거지코 머리 자르면서 우지호가 쓸쓸한 표정으로 거울 보던거랑... 그땐 애들 진짜 웃기고 유쾌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걍 다들 친한 친구들 같았는데... 가면갈수록 똘똘 뭉친 게 아니라 가면갈수록 멀어진 것도 같고... 아 모르겠다ㅠㅏㅡㅠㅠㅠㅓㅡㅜㅠㅠㅠㅠㅜㅜㅜ심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