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편하질 않음 내가 연예인 때문에 이렇게 감정소비 해야되나라는 생각도 좀 들고 너무 마음이 무겁고 그럼... 솔직히 이렇게까지 만들어서 와버린 지코가 너무 원망스러움 지금 비비씨 친구랑 싸우고 답도 없고 6인만 계속 좋아하고 싶은데 너무 찝찝함.. 내가 왜 이러지 싶고 너무 우울함. 그냥 힘든 일에 현타에 중2병까지 겹쳐서 글질러봄
기분이 편하질 않음 내가 연예인 때문에 이렇게 감정소비 해야되나라는 생각도 좀 들고 너무 마음이 무겁고 그럼... 솔직히 이렇게까지 만들어서 와버린 지코가 너무 원망스러움 지금 비비씨 친구랑 싸우고 답도 없고 6인만 계속 좋아하고 싶은데 너무 찝찝함.. 내가 왜 이러지 싶고 너무 우울함. 그냥 힘든 일에 현타에 중2병까지 겹쳐서 글질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