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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꾼 꿈 조카 내용이 영화 같았음

내가 지인들하고 여행을 갔는데 여행지에 도착하니까 여행지에 있던 어떤 건물에 ""~~가 발목을 뛰고 ♤♤이 목을 노래하고 " 이런 식으로 신체 부웨랑 서술어랑 조카 이상한 문장들이 적혀있는 종이가 그 건물 벽에 붙어있는 거임. 근데 그걸 보고 내가 뭐야ㅅㅂ 저게 하고 넘어감.

그 관광지가 엄청 유명한 곳이었고 어떤 관광지는 아예 사진 띡으라고 따로 장소 마련되어 있거나 사진찍을 때 사진 달 나오는 명소라고 해야 하나 그런 곳에서 사진을 찍을 수가 있었음. 그래서 내가 지인들이랑 그 곳에서 그 지역 안내 팜플릿 같은 걸 들고 사진을 찍음. 다 찍고 나니까 어떤 남자애들 무리가 서로 다른 팜플릿을 들고 무릎으로 슬라이딩하며 옴. 참고로 팜플릿 종류가 조카 많았음. 친구들이랑 다 어리둥절했음. 알고 보니까 거기는 원래 그렇게 본인들이 사진 다 찍고 나서 또 다른 무리가 사진을 찍으러 오면 본인이 들고 찍던 팜플릿을 가지고 숨어 있다니 다른 무리한테 무릎으로 슬라이딩하면서 자 이제 이 팜플릿으로도 사진 찍으세요 하고 이렇게 사진 찍기 전후에 병맛을 즐기는 걸로 유명해진 명소 촬영지였음.

그래서 나랑 내 지인들도 사진을 다 찍고난 또다른 무리한테 그렇게 하고 음식먹고 놀음.

갑자기 노는 중인데 어디서 총소리가 나고 비명소리 들리고 응급차 소리 나고 난리가 난 거임. 테러범들이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총을 쏴서 병원에 실려가고 그랬음. 근데 보니까 사람들이 총 맞는 부위가 맨 처음에 내가 본 종이에 적혀있던 신체부위들이었음. 그래서 이게 뭐냐 아 미친 어떡해 이거 누구한테 말해야 할 것 같은데 어쩌지 라고 생각했는데


잠이 깸ㅅㅂㅅㅂㅅㅂ



지난번에 꾼 엑몽처럼 좋거나 특이한 꿈은 다 이렇게 중간에 깸ㅅㅂ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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