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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은 사라지고 책임감만 남은 느낌

지금 지호한테 블락비가.
지코가 모든걸 혼자 이끌어가고 정하는 시스템이 한계에 다다른게 아닌가
지호는 좀 지겨워진것같고 그러면서도 책임감 때문에 내려놓진 못하고
앞으로 뭔가 달라질수 있을까?
지호한테 멤버들이
내가 이끌어가야할 사람들이 아니라
함께 음악하는 사람들이 됐으면 좋겠어
이건 지코가 마음 먹는다고 될 일만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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