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인적인 이야기해서 미안한데..고민좀 들어주라...
말할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내가 운동을 하는데 거기에 나가르치는 선생님이 나를 진짜 친딸처럼 대해주셔 밥도 많이 사주시고 나 잘돼라고 지원도 많이해주시고 정말 감사하거든 근데 선생님 아들도 같이 운동하는데 진짜.. 예전에는 뭐 다른애들처럼 잘지고 장난도 치구 그랬는데 요즘들어서 그아들이 나를 너무 대놓고 욕하는거야 (참고로 그아들은 나보다 나이가 많고 이아들은 나한테 몇달전 까지만해도 진짜 잘해줌) 나 왜케 못하냐는둥 선생님한테 아부지는 왜 얘 이렇게 가르치냐는둥 이런식으로 매일 얼굴만 보면 정색하고 다른애들이랑은 웃으면서 잘지내는데 나한테만 유독 그래 나지금 너무힘든데 나 어떻게하면 좋을까??
알려주라... 너무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