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듣고 있으면 드라마 장면도 생각나고
강가에 푸른 갈대들이 이어진 거리를 자전거 타고 하늘하늘 원피스 입고 긴머리 날리면서 시원하게 달리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길 끝에는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김성규라든지 장동우라든지 남우현이라든지 이호원이라든지 이성열이라든지 김명수라든지 이성종이라든지) 웃으면서 손 흔들어줄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망상파티) 마음이 몽글몽글.....
그리고 하이스쿨 OST 전체적 느낌이 인디밴드 앨범 같음.....다른 드라마는 정통 발라드 뭐 약간 무거운 느낌이라면 하이스쿨은 인디느낌 물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