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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오늘 생일이거든?

지금 휴가가서 생일 못챙겨줬는데 너무 죧같다고 ㄴ까톡와서 왜냐고 물어봤는데 축하도 못받고 케잌이랑 미역국도 못먹고 화장실에 불끄고 갇혀있다는거임 유근데 친구 엄마가 새엄마라서 얘한테 엄청 막대함 얘 밑으로 동생 2명있는데 그 동생 2명은 새엄마가 기르신거 ㅇㅇ 그래서 친아빠도 얘한테 막 대하고 맨날 맞는걸로암 이유 물어봤는데 엄마가 나 맨날 때려서 아프다고 나한테 말했는데 폰검하다 들켜서 맞은거래 조카 나진짜 내친구도 울고 나도 울면서 전화로 달래주는중 얘 목소리 나가면 혼날까봐 완전 속삭이면서 말하는데 내가 더 빡치더라 맞은 거 보면 종아리 맨날 부어있음 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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