밉다가도 미안해
몸에 새긴 벌과 131013 이거만 봐도 넌 항상 팬들이 먼저였던거 알아 그래서 더 미안해 내 이해심이 이거밖에 안되는걸까 널 이해하고싶은데 이해가 안돼 어제 오후부터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어 그냥 하루종일 멍해
제일 힘든거 너인걸 알면서도 너가 미워져 그동안 쌓지말고 욕먹더라도 이야기할건 했어야했나봐 페북이나 인터넷기사 또는 판에서도 너 욕보면 진짜 화나고 싫은데 마음 한켠에는 너를 미워해 그리고 너를 미워하는 내가 정말정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