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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콘 대리현판뛴 년인데 ㄹㅇ 죽을뻔함 와

현판 한두번 한것도 아닌데 이번이 진짜 정신적으로 족같았던게 전날가서 800번대였음 867ㅇㅇ
굴다리 아래에서 조카 죽치는데 내 앞 돗자리년 모기향 조나 피워대서 폐랑 기도 병신돼서 근처에서 물 헐레벌떡 사고 어디 갔다오기 존1나 귀찮음 진짜 개더웠음
거기다 난 동행년이 지방에서 온 나 티켓 뜯을려고해서 기분 개족같았음(결국 그년 못감) 총대 ㅆ1발련이 픽스 조나 빨리해서 땡볕에 6시간 넘게 있어서 다리 다탐 ㅅㅂ 거기다 총대 지랄지랄ㄹ해서 딜레이되고 내 줄 몇줄 뒤에 짤려서 인생 ㅈ될 뻔 하고...ㄹㅇ 다시는 안한다 현판 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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