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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못됐게생겼다 쎄게생겼다 밥먹듯이 듣는데

요번 콘서트때 화랑단이나 스탭이랑 수 틀리면 걍 싸울라고 머리포니테일로 묶고 걍 스타일 자체를 매섭게하고갔는데 친구가 니 나중에 사슴한마리 물어오게생겼다면서 떨어져서 걷자함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__ 나쁜년 같이 걸을거면서 그러고 지나가는스탭한테 뭐 묻고왔는데 친구가 야 잘 싸움?누가이김? 머리채는 잡았냐 이지랄하고 친구년이 도움이안돼 걔랑 싸우고 올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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