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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않는벽

참 뭔가 기분이가 꽁기하다.
진짜 가깝다고 느끼지만
결국 가까워질수 없는 사이였단걸 내가 잊고있었나봐

힘들때 우리한테 말해주지
뭐가 그리 불안해
비비씨를 뭘로본거양



난 이젠 쫌 괜찮아진것 같아
다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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