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나 후드집업에다가 바지나 운동바지같은거
사람들 꼭 나 볼때마다 안덥냐고 물어봄ㅇㅇ..
어떤사람들은 힐끔힐끔 볼때도있고
근데 오늘 갑자기 장보러 갔더니 그 거기 뭐 봉투에 싸드리는 분 앞에서 기달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옆에있던 아주머니께서 어머 너무 덥게 보인다~ 왜 그리 꽁꽁 싸매고 다녀~ 몸매에 자신감이 없어~? 이러는거임
참고로 나는 이런거 정말 싫어함 그래서 약간 표정이 썩어가긴했지만 그래도 약간 나이있으신 분이니까 주책이라고 생각하고 아니요 그냥 제가 입는거에요 이러니까 어휴~ 벗겨주고싶다 이 말 하시는데 이말에서 갑자기 수치심 들고 너무 짜증나고 소름끼쳤다 진짜.. __ 다음부터는 그 마트 안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