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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에 조카 소름돋았던거

어떤 ㅁㅊ년이 문 쿵쿵두드리고 초인종눌러대서 보니깐 어떤아줌마가 샘플준다고 어쩌구하는거
난 화장품샘플인지알고 후다닥 나가서 문열었더니
그 아줌마가 무슨 얇은책?주는거 그래서 ㅅㅂ낚였다하고 문닫으려니깐 문못닫게 잡음

그래서 내가 바쁘다하고 문 닫으려니깐 집에혼자있어요?하면서 못닫게 발로막으면서 집을 스윽 스캔하는거 그아줌마 스캔할때 눈동자 ㄹㅇ조카빨리돌아감 그래서 그때아빠있어서
아빠있다니깐 책 꼭 읽어봐요~이래서 겨우 돌려보내고 책 봤는데 여2호와증인?사이비종교에서 왔던거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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