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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로서 들으면 짜증나는 말

비를긋는 |2016.08.12 03:03
조회 114 |추천 1
뭐가 있나요?

저는 구도 잡고 있거나 몸 그리는 거 연습하면

"뭐야 야해"
"너 변태야?"
"야! 쟤 음란물 본대ㅋㅋㅋ"
몸 그리는 거 좀 연습했다고 별 되도않는 말 하는 거 진짜 짜증나요.

특히 여자 상체 그리면 그러는 것 같아요. 아예 벗긴 것도 아닌데 이상한 거 그렸다고 자갈자갈 떠들어대고... 기분 더러워지는...

내가 뭘 그리든 신경 좀 껐으면...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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