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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들이랑 달리는 남자하는 꿈 꿨는데

짝 이뤄서 세훈이랑 같이 도망치는데 세훈이 이름표가 뜯긴거임 그래서 혼자 도망치다가 투명한 벽 사이에 들어가서 끼어있었음
근데 종대가 진심으로 화내면서 이딴 쪼잔한 짓 하지말고 어차피 죽을 꺼니까 빨리 나오라더라 그래서 이름표 뜯기고 엄청 울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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