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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도대체 언제쯤

애들 꽃길에 서게 할 수 있을까

언제 평탄하게 덕질하고
병크없는 생활할 수 있을까
너무 서럽네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고
하루종일 엄청밉다가도 프리뷰뜨는 거 보면
혼자서 실실웃다가

우리이제 좀 행복해지자
벌들도 힘내 금방 지나갈거야 이런 일 처음도아니고 잘 이겨내자 비비씨고마워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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