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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는 그냥 오물 그 자체이다.

여자는적 |2016.08.12 19:45
조회 3,044 |추천 13

최근에 휴가로 외국나가서 외국여자들을 보면서 느낀건데 한국여자는 쓰래기같은 인간이 아니고

 

그냥 오물 그 자체이다.

 

외국 여성들을 보면서 첫째로 느낀점은 성형을 안한다는점!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이쁜게

 

여자란 원래 이렇게 이쁜거구나 라는걸 느꼈다.

 

둘째는 상냥하다는점! 추잡스럽게 외국나가서 헌팅같은걸 해본적은 없지만 가끔 길같은건 물어본적

 

이 있는데 밝은 표정으로 귀찮을텐데도 열심히 길도 가르쳐 주고 그러더라.. 한국여자 같으면

 

성형괴물인 주제에 자기들이 이쁜줄 알고 길이라도 물어볼라치면 자기에게 수작걸지 말라는투로

 

똥씹은 표정으로 저리 꺼지라는 듯한 행동을 취하는데 면상을 후려갈기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확실히 외국다니면서 느낀점이 여자란 원래 이런거라는걸 느꼈고 이런 여자들과는 공존가능하고

 

서로 도우면서 살아갈수 있고 또한 다른게 아닌 인격이나 성품 그 자체로 존중감을 들게 만들수

 

있는 존재가 여자라는걸 느꼈다.

 

진짜 한국여자는 여자라고 부를수도 없고 (인간은 아닌데 인간과 유사한 로봇등을 공상과학영화

 

에서 휴머노이드 라고 부르는데) 한국여자는 그냥 '우먼' 이 아니라 '우머노이드'정도로 부르는게

 

딱 맞고 지구상에 해악만 끼치는 존재이며 오물과 같은 존재라는것을 다시한번 절실히 느겼다.

 

내가 여자는 적인줄 알았는데 여자는 적이 아닌 '친구'라는걸 느꼈고 여자는적 이라는 아이디는

 

유지할 꺼지만 여기서 말하는 여자는 한국여자라는 점을 명확히 재 정의 해야하겠다.

추천수13
반대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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