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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완성은 가방 인가보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항상 공항에 빈손으로 다니던 종대가 오랜만에 크러치를 들고 나타나심
크러치 하나 들었을 뿐인데 간지퍽팔!
오빠!!! 종대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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