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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세상은 별똥별을 예측할만큼 발전했지만

예전 아이들은 까만 밤 풀밭에 누워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가 별똥별이 떨어지면 깜짝 놀라며 소원을 빌고 별똥별을 봤다고 동네방네 돌아다니며 자랑했겠지.
지금 세상은 별똥별이 오늘 내릴 것이라는 것을 예측할만큼 발전했지만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별똥별을 바라볼 수 없어. 다들 야근, 야자, 학원.........

요즘 유행하는 노래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노래인걸 보면 얼마나 삶이 힘들어졌냐 싶다...

그런 의미에서 발걸음 들으러 가야지.....별똥별 못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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