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야지 보면 애들 서로 넘나 스윗하지 않아? 말투나 행동같은거 서로 잘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그러는 거 보면 눈물날 거 같음... 태형이 길잃어버린거 걱정해주는 짐니 사투리섞인 말투+표정에 발리고... 준이 여권 잃어버렸다니까 다같이 속상해주는 것도 너무 보기좋고....지민이가 역방향 멀미나서 못탄다니까 다들 앞다퉈서 자기가 바꿔주겠드고 하는 것도ㅠㅠ걍 사소한 거 하나하나 서로 배려해주고 그러는 모습이 진짜 예쁨... ㄹㅇ이게 화목한 가족이 아니면 뭐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