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밑망상글보고 생각나서 써보는건데

이날 김포공항 프리뷰보면서 횬이가 앉아있는 저자리가 혹시 올해 4월달 수학여행가려고 김포공항갔을때 내가 앉았던 바로 그자리인가 싶은 쓸대없는 생각이들면서 이상하게 심장이 도키도키해진 기억이.. 주위사물들 보면서 그때의 내 기억을 더듬어보며 맞춰보고있는 나를 발견하고는 이게뭔짓인가 싶어 그만뒀던..ㅋㅋ흔한 단한번도 실물영접못해본 인슾이었음 지금생각해도 정말 쓸대없는 짓이었다ㅡㅜ진짜였대도 그게 그렇게 두근두근 할일이었나..

추천수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