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절대로 구분 못한다...
여자들 주변에 다양한 성격 가진 남자들 있잖아?
딱 봐도 여자친구한테 엄청 잘하고 매사 성실하게 보이는 애도 성매매를 해본 놈일 가능성이 있음.
또 예전에 국내 유수의 시중은행 간부급 되는분과 술자리를 한 적이 있었는데
여자 남자 다 같이 있을땐 온갖 애처가인 듯 (지금까지 잘 때 아내한테 팔베게 해준다 등등)아내랑 있었던 달달한 결혼썰 푸시더니 남자끼리 잠깐 나와있을때는 강남 텐프로니 뭐니 얘기해서 나도 충격먹은 적도 있었어
반대로 성격 거칠고 좀 못되어보이는 남자가 오히려 성매매를 혐오하는 경우도 있어
모두 내 주변의 사실을 근거로 한 이야기야
개인적으론 성매매를 합법화하고 대신 성매매를 하거나 성매매와 관련된 사람들을 모두 기록에 남기고 배우자 될 사람이 생기면 열람할 권한을 줘야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