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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오빠련이 어제 안들어왔는데 방금 들어옴

씨 발롬이 술에 쩔어가지고 24시간 거기서 밤새 달렸다는데 씨 발새끼가 나보고 울면서 전에는 사람처럼 생겨서 봐줄만 했는데 이제는 고릴라 닮았다고 나 평생 남친도 못사귀다 죽으면 어떡하냐고 엄빠 붙잡고 울고있음 씨 빨럼이 남친 있다고 하니까 하나 뿐인 동생이 미쳤다고 정신병원은 보내야 하는거 아니냐고 울고있음 씨 발 놀리는 거면 속편하지 씨 빨럼이 진심으로 콧물 질질 흘리면서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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