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운 사람

그냥 |2016.08.13 13:28
조회 645 |추천 0
그 말은 심했잖아. 나는 너한테 정말 아무 것도 아니였구나.
진짜 정말 슬프고 속상하고 그랬어. 지금도 그래.
밉다 진짜. 미운 사람.
많이 좋아하는데 안 좋아하고 싶어.
나 혼자 이러는 건 너무 슬프잖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