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추리고 추린 가장 베스트 사건 두 개만 풀겠음
1. 내가 5살 때 일임 엄빠 데이트 하러 나가셔서 집엔 우리 둘 밖에 없었고 오빠는 한창 나가 놀던 미운 7살이었음 근데 이새끼가 동생 봐주라고 하니까 지는 나가서 놀아야겠고 그렇다고 나 놓고 나가면 이 년이 울면서 꼰지를게 뻔함 그러니까 놀이터로 델고 나가서 벤치에서 100까지만 세고 있으면 오빠가 온다고 함 나새끼 조카 해맑게 웅!! 하면서 숫자를 셌음 근데 난 그 때 5살이었고 숫자는 10까지 밖에 못셌음 씨 빨 벤치에 혼자 앉아서 3시간동안 숫자를 10까지 중얼거리면서 셈 씨 발롬 엄빠 데이트 하고 들어오면서 나 보고 집에 데려옴 그새끼 동생 방치했다고 팬티만 입고 쫒겨났옦음
2.내가 한창 사춘기 시동 걸릴 때 오빠새끼는 막나가는 사춘기 절정을 맞았었음 식탁에 앉아서 밥먹다가 소세지가 딱 하나 남은거임 그래서 내가 집었는데 오빠련이 씨 빨 그런건 오빠 줘야하는거라고 뺏어감 그 때 대자연도 겹친 날이었는데 진짜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오빠 머리채를 잡았음,, ㅇㅇ 내가 어디가서 안 맞고 다니는 건 오빠련이랑 맨날 머리채 잡고 싸워서 그런 걸거임,, 씨 빨롬이 진짜 1초도 생각 안하고 내 머리채 바로 잡았음 우리 둘이 뒹굴러 다니면서 머리채 잡고 싸우면서 쌍욕을 했음 보시던 엄마아빠도 저련들이 좀 심한데? 할정도로 싸웠음 엄빠가 말리니까 오빠련이 씩씩 거리면서 방 옆에 거울이 있었는데 그 거울 지 주먹으로 팍! 치고 들어감ㅋㅋㅋㅋㅋ 씨 빨 개까오 지림ㅋㅋㅋㅋㅋ 거울 깨지곸ㅋㅋㅌㅋㅌㅌㅋㅋㅋㅋ 병신새끼가 이 얘기 지금 하면 조카 쪽팔려하면서 내 얼굴도 그렇게 깨버린다고 협박함 씨 빨롬이 그 날 밤에 누가 꼼지락 거리면서 부엌에서 뭘 하는 소리가 들려서 나가보니까 오빠련이 지 손 붕대 감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씨 빨 진짜 질풍노도의 시기는 건드는 거 아님,,
진짜 _같은 새끼가 내 오빠라는게 거지 같음 지금은 점 컸다고 별로 안싸우긴 하는데 밖에서 서로 보면 인사가 씨 발임 하 씨ㅃ 빨 오빠 없는 애들이 제일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