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한테있었던개소름이야기 .. ㅜ
이준희
|2016.08.13 20:01
조회 1,963 |추천 6
어제 친한친구가 말해줬던 소름끼치는이야기입니다ㅜㅜㅜㅡㅜㅠ . 걔가 몇년전에 있었던 일이라는데 너무 무서워요ㅜㅜㅜㅜㅜ . 그아이가 알바에 갔다가 집에 왔는데 아무도 없었답니다 . 근데 뭔가 모르게 소름끼치는 느낌 .. 그냥 분위기가 뭔가 쎄하고 분명히 집에는 나혼자인데 누가있는듯한 느낌이 났데요 . 누가 있는가 싶어서 방마다 다 찾아봤는데 아무도 없고 아무것도 바뀐것도 없길래 좀 안심하고 야식을 먹고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데 쓰레기통이 세탁실 ? 같은데 있었는데 문을 지나면 큰 김치냉장고가있대요 . 그리고 문과 김치냉장고 사이에 작은 틈이 있는데 어린아이가 숨참고 들어갈수있는정도 ? 였대요 . 그리고 쓰레기를버리고 돌아서 나가려는데 숨소리 같은게 들려서 옆을보니까 어떤 남자가 소름끼치는 표정으로 걔를 쳐다보고있었대요 . 그리고 눈이 마주치지마자 씨익 웃었대요 . 걔는 너무 깜짝 놀라서 도망나와서 세탁실 문을 잠궜대요 . 그러니까 그사람이 닫힌 문을 계속 치면서 문열라고 너도 나랑 하고싶지 않냐고 엄청 소름끼치는 표정으로 소리를 질렀대요 . 걔가 원래 엄청 침착해서 경찰에 신고하고 그 세탁실문을 집안의 온갖 무거운것들로 다 막고 있었는데 경찰이 와서 그사람은 붇잡혀갔답니다 . 근데 그사람이 알고보니까 그 아파트문같은거 해주는 회사 직원이였나 ? 아무튼 그랬대요 ㅜㅠㅜㅡㅠ 아적으면서도소름끼침ㅜㅜㅠㅡㅠㅠㅜㅠㅠ 신발탱 ㅜ 나는김치냉장고안살거임 틈도안만들거임 ㅅㅂ 틈이란 틈은 모조리 다 이불같은걸로 막아야지 .. ㅜㅠㅠㅜㅠ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