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
원래 아빠는 별로 막말을 잘 안했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것같아
뭐만하면 미쳤니 미쳤구나 오늘도 진지하게 얘기했는데 그 순간만이고
방금도 동생한테 벨트 풀러서 한번 맞는다 이러고 글로 쓰니까 또 짜증나네 돈 못벌고 엄마한테 자꾸 안좋은 얘기만 들어서 그런지 화풀이를 우리한테 하는것같아 자기도 나랑 동생한테 화풀이하는것 같다고 했는데
아 진짜 왜 갑자기 이렇게 변한거지 원래는 진짜 다정해ㅛ는데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
원래 아빠는 별로 막말을 잘 안했는데 갈수록 심해지는 것같아
뭐만하면 미쳤니 미쳤구나 오늘도 진지하게 얘기했는데 그 순간만이고
방금도 동생한테 벨트 풀러서 한번 맞는다 이러고 글로 쓰니까 또 짜증나네 돈 못벌고 엄마한테 자꾸 안좋은 얘기만 들어서 그런지 화풀이를 우리한테 하는것같아 자기도 나랑 동생한테 화풀이하는것 같다고 했는데
아 진짜 왜 갑자기 이렇게 변한거지 원래는 진짜 다정해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