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가 유타랑 윈윈한테 존경한다고 한 거...
마크가 언급해줘서 너무 감동이었다ㅠㅠㅠㅠ 울컥...?
엔라 서울편에서 윈윈이 감탄사밖에 못했다고 올려 준 제작진 분들께도 너무너무 감사했고ㅠㅠㅠ (그치만 엔라 분량은 좀 더 길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엉엉)
엔라 서울편 보면서 항상 생각했던 게 윈윈이랑 쿤이 그래도 같은 중국인이라 친했었는데 윈윈팀, 쿤팀 이렇게 둘이 떼어놓으니까 윈윈이 내내 말도 없었고... 뒤에 있다가 무슨 말인지 잘 몰라서 못 웃다가 어색하게 웃고 한국어 서툴러서 하고 싶은 말도 더듬더듬 겨우 하고 목소리도 지금보다 훨씬 작았고 표정도 뻣뻣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 보다가 속상해서 맴찢...
그런데 다수의 예상을 뒤집어서 한국팀에 데뷔하더니 (한국말이 서투른 것 때문이겠지만) 파트도 몸을움직여피끼럽 맥시멈으로터니럽 이렇게 두 줄 주고 카메라도 안 잡아주고... 댄서라고 소개시키질 않나... 애를 구르기 날기 시키려고 데려온거냐 싶어서 솔직히 좀 마음 아팠는데...
그래도 윈윈이가 그랬던 것처럼 정말 멤버들이 다 도와주고 잘 챙겨줘서 지금처럼 표정이나 얼굴도 훨씬 밝고 좋아지고 한국말도 분량도 많이 늘어서 다행이댜
윈윈이가 이번 엔라뿐만 아니라 다른 데서도 여러번 멤버들이 잘 챙겨준다고 얘기했었던 거 보면 확실히 멤버들 덕이 큰 듯ㅠㅠ 다들 너무 착하고 배려도 잘하고 잘 챙겨주고
유타도 한국 온 지 얼마 안됐을때 자기도 힘들었다고 윈윈 잘 챙겨주고 싶다고 그랬을때 유타도 그렇게 힘들었을 거 생각하면 맴찢ㅠㅠㅠㅠㅠ 엉엉ㅇ엉엉어어어어어엉ㅇ엉엉엉오엉
엔시티 화이팅 화이또 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