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이녜 할지도 모르지만 일단 진짜 겪었던일이나 써봄ㅜㅜ!
내가 작년에 부산에 휴가가면서 차에서 잠깐 꿈꿨는데 일단 정확히 드러나진 않았지만 느낌이 드라마 촬영같았었어, 백현이가 달모양의 세트? 배경?앞에서 바라보고 서있더라고 진짜 그 찰나만 꿨다가 눈을 떴는데 걍 엑몽이겠거니하고 좋아했거든.. 근데 현이 달의연인 찍는다고하니까 관련성은 그다지 크겐없지만ㅋㅋ 뭔가 소스가 조금씩 있으니 예지몽인가 싶기도 해서 소름돋더라고ㅠㅠ
여기다 쓸까말까하다가 써봐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