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0살 재수생입니다. 저는 지금 독학재수를하면서 독서실을다니고 있습니다.
저의패턴은 일어나서 독서실에가는데 그시간은 아침일때도 있고 점심넘어서 일때도 있습니다 제각각입니다.
안가는날도 가끔식 있습니다. 그래도 가는날은 꼭 6시간공부 채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갔다와서 컴퓨터를 잘때까지합니다.
평균적으로 7시간 이상 쓰면서 이런식으로 생활을 반복하고있습니다.
저는 게임을 많이 좋아해서 몇달전에 제돈으로 컴퓨터 본체를 40만원 주고샀습니다.
저희형은 나가서 주말만 집에와서 생활합니다. 평일에는 나가서 알바랑 홍대에서 작곡가 친구들과 작업을 합니다.
저는 오늘점심에 일어나서 오후3시에 친구들만나서 놀다 8시에집에돌아와서 친구랑게임을하려하는데 형이 주말에 집에와서
컴퓨터를 쓰고있엇습니다 그래서 나오라고 나친구랑 해야한다햇더니 영화보고이쓰니깐 1시간잇다 비켜준다해서 내가 써야한다고해서
비키라고 계속 타박했습니다 저는항상 제 돈으로 본체를 샀으니 이기적인게아니라 당연한거니깐 양보를강요하지말라했씁니니다.
항상 형은 주말에만 집에서컴퓨터를 쓰는데 거의제가 나오라면 나왔는데 저번에도 제가 나오라고했다고 다툰적있었습니다
결국 제가썼는데 또 주말에 제가 게임을하고있으면 잠깐 쓰겟다하면 저는 싫다고 나가라고 항상얘기했습니다.
형은 저보고 이기적이라고 하고 저가 게임을 너무 많이한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게임은 많이한다고 생각은하지만 솔직히
제가 제돈주고산 컴퓨터인데 양보를 저렇게 강요하니깐 어이가없었습니다. 게다가 전기세를 부모님이 내신다고 같이써야한다고 하는데[
진짜 솔직히 어이없는논리라서 더 화가납니다. (저는일주일에 7번 집컴퓨터를사용하고 형은 주말에1,2번 가끔식 사용합니다. 형은근데
밖에서 솔직히 좀 하는것도있습니다) 어머니아버지형 은 게임중독에걸렸다고 심각하게 타박합니다 그리고 재수가 코앞인데 뭐하는거냐고 하고 형에게 양복좀하라고 하고 컴퓨터를 없
에야겠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가 재수하면서 항상 모의고사에서 1등급은 몇개씩 확실히있었고 3등급 이하로는 내려간적이없고 이번모의고사에서 111까지 맞아서 저는 할거다하고 한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재수타령을 하는거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
그런데 가족들은 점수을 잘 맞아도 이거는 모의고사이고 진짜수능이아니기때문에 지금보다 더 공부에 매진하길 바랍니다.
저는 근데 지금 제가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 양보도 컴퓨터를 독차지하는건 너무한다고 생각하는거같은데 저는 제돈으로 삿기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지않습니다.
이글을 보고 제가 여러분들의 반응을보고 문제가있는거면 제가 게임을 포기하고 공부에 매진하기로했습니다.
형이 문제가 있는거면 제가 컴퓨터의사용의 권한을 확실히 갖기로 하였습니다. 누가더 문제가있는지 여러분 생각을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