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부터 한 번씩 새벽 두 시 정도되면 문 두드려서 그냥 모른 채 숨 죽이고 가만히 있었거든 집에 아무도 없기도해서 근데 나 심장 개떨려 와 욕 잘안하는데 ㅅㅂ와 방금 계속 개가 짓길래 왜저러지 이러고 가만히 내 방문에 귀대고 있으니깐 누가 똑똑 거렸어 ㅅㅂ 아 여긴 그렇다 쳐 나 주택사는데 내 방 창문이 커서 열면 다른집건물 마주보는 형식이라 층수도 윗층쪽이라 옥상도 보이거든?근데 와 ㅅㅂ
창문 열어놓고 자는편인데 나 심장 쫄려서 방문에 귀대고 가만히 있다가 누울려고 침대오니깐 옥상에 모자 쓴 남자가 떡하니 서서 내 방 창문보고있고 정확히 플레쉬 터뜨려서 나 보고 있고 ㅅㅂ 나 와 지금와 그리곤 막 나랑 눈 마주치는거 기다렸다는듯이 갑자기 플래쉬 끄고는 막 전화걸더니 집에 있다 이러고는 ㅅㅂ
갑자기 밖에서 전화벨소리 크게 울리고 둘이 한 패인지 ㅅㅂ 막 갑자기 쾅고ㅢㆍ광곽 발로 차고 비밀번호 막 누르고 ㅅㅂ 지금은 잠잠한데 개놀래서 막 울멱ㆍ거자먹기로 ㅅㅂ 개떨리는ㅇ는으로 막 ㅈ당문 닫았는더ㅣㅅㅂ 어쩌지
나지긍 ㄴㅇ논 떨려 ㅣ어직도 막 창 문이 막 그 아 뭐지 아 그 반투명형식인데 막 아직도 플래쉬터트려서 창뭇 빛피추고 애들아 ㅂㅅㅂ머떡해 하 ㅅㅂ집에 아무도 없는더ㅣ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