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봤던 무서운 이야기같은데 꿈에나옴ㅅㅂ
꿈에서 엄빠가 가게를 하는데 나랑 내친구가 밤에 병원에 어떤환자가 시킨 우리가게 음식을 배달하러감
ㅅㅂ 그날따라 조또 __ 무서운거임
그래도 엄빠가 시키니 어쩔수없이 갔음
그 병원 가는데 길이 조또 헷갈리는거임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그 병원 어떻게 가냐고 했더니
그병원 없다고 가지말라고 그랬나 그랬음ㅇㅇ
근데 배달 안갈수가 없으니 그냥 걸어갔음
걸어가다보니까 어떤병원이 나왔는데
삘이 그병원이 맞는거임 (건물이 있고 병원은 3층)
근데 아까 사람 말도 있고 그래서 좀 망설이는데 건물에서 간호사가 나오는거임
그래서 물어봤더니 또 이상한 표정으로 그런사람 없다고 가지말라고하고 우릴 지나치는거임
근데 친구가 계속 들어가자고 하고 난 절대 안들어가겠다고 했음
근데 뒤에서 뭐가 나왔나 아님 친구가 날 끌고들어갈려고 했나 그래서 내가 집으로 조또 뛰었음 친구도 따라뛰었음
그렇게 둘이 집으로 조카 뛰는데
아까 그 간호사가 있는거임
우리가 ㅅㅂ?하고 뛰어가는데
간호사가 니넨 가봤자 어차피 과거로 돌아가게 될거야 중얼거림
그러고 집으로 들어가서 엄마 껴안고 난리 치는데 엄만 아무렇지도 않고 밖에 보니까 낮인거임
아마 배달하기전 낮으로 돌아간거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