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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없는뎈ㅋㅋㅋㅋㅋㅋ

어제 꿈을 꿨는데

내가 학원끝나고 가방메고 건물인가에서 내려가려고

길을 가는데 무슨 ㅈㄴ큰 미끄럼틀이 있는거임

근데 그 미끄럼틀 앞에 블락비가 동그랗게 원으로 앉아서

심각한 얘기를 하고있는거

 

근데 나는 블락비인거 알았는데 별로 1도 놀라지않고

블락비 사이로 ㅈㄴ 당당하게 걸어가서 미끄럼틀 내려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표지훈이

나를 붙잡더니 막 생떼를 부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내려가겠다고ㅋㅋㅋㅋㅋㅋ같이가면안되냐고막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겁나 단호하게 싫다고하고 내려가려고 막 둘이서

실랑이 벌이는데 갑자기 안재효가나를 보면서

미끄럼틀에 앉아서 막 와하항ㄱ악!소리지르면서 뜬금없이

혼자 신나가지고 미끄럼틀타고내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도 내려가려는데 자꾸 표지훈은 같이 내려갈거라고하고

나는 싫다고하고 걍 무시하고 미끄럼틀 타고 내려가는데

뒤에서 표지훈이막 궁시렁대면서같이내려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이킹탈때나오는 목소리로 막 으우ㅝ웕!!!막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시끄럽다하고 잠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뜬금없지만 말해주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그랬다고,,,ㅎㅎㅎㅎㅎㅎ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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