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후회스럽다

저 글을 쓴 이유는
팬톡에서 정국이와 ㄱㅅㅎ분이 계속 사귄다는 말이 나와서 삼식김 때 이 일은 여기서 끝내자 하는 마음으로 그 글을 쓴거였고
그로인해 ㄱㅅㅎ분이 내 글을 보고 고소장에 넣으신거고
이제 와서 이러는 것도 참 염치 없지만 그 글을 쓴 것이 후회가 되고 불안해
베톡에 올라 온 고소장 사진을 보면서 기도도 수도 없이 계속 했고 급기야 울기도 했어
이젠 그 글을 보거나 고소에 관련된 글만 보면 속이 울렁거리고
내가 관종이라고 한 발언에 대해서 사과를 하려고 그리고 그 글을 쓴 이유를 말하려고 ㄱㅅㅎ분한테 보낼 사과글도 계속 써봤는데 답이 안나오더라
내가 그 글 안에서 관종이라고 칭한것은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해
근데 정말 난 루머 유포를 하지 않았는데
왜 루머 유포 죄로 고소를 당한지 잘 모르겠어
법과 관련된 이삐들 글 보면서 조금씩 안정을 찾기도 했고 불안감을 갖게도 되었지만 걱정해주는 댓글도 많아서 고마웠어
몇몇 이삐들에겐 내가 이 글을 쓰는게 꼴불견이라고 그 때 글은 다 올려놓고 이제와서 왜 이러냐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그냥 너무 불안해서 쓴 글이야
지금 상황으로는 아무한테도 말 못 하잖아
고마워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