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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좋을까요?땅 사기 인거 같은데..

벼리 |2016.08.14 17:12
조회 485 |추천 3
결정을 내리지 못해서 이렇케라도 글 써 봅니다
혹여 법으로 했다가 한푼이라도 더 돈 못받을까바 ..
맬 눈치보며 사정하고 부탁하고 애걸해봐도 요지부동 돈 돌려주질 않네요ㅜ
아들 결혼은 한달도 안 남았는데..
아주 친했던 지인이 부동산회사에근무중에 자기네회사 회장님 땅 판다고 내놓았는데 저보고 사라고 권유..
당장 쓸돈도 아니고
암진단금 받은게있서서 진단금 노후자금으로 땅에 묻어둘려고 했네요믿었던 지인이기에 의심없이 차용증도없이 돈 갔네요
등기는 나오지않고 어디땅인지 물어도 큰틀만 얘기 지번갈켜주지않고.
그래도 1년은 믿고 기다렸습니다
땅은 없는거구나 생각하고..
땅값 으로 간돈 돌려달라하니 ..되려 큰소리
계속 가깝게 왕래하며 지냇기에 힘들다함은 매번 도와줬죠 카드론에 여러장카드현금서비스로 제 주변 친척들돈 까지 동원해 도와줬죠 그만큼 믿었기에 나름 도와준게 1억 가까이는 되더라구요 그 돈들은 다 상환했구요 현재는 제 땅 사준다고 가져간돈 4천만정도가 돌려받질못하고 있네요
하루하루가 고통이네요
아들 결혼에 부모로써 조금은 도움이 되 줘야되는데 맘만 아프고 맬맬 눈물만 나네요
참으로 옛말에 방귀뀐놈이 성낸다고..
이제와서 법으로 하라네요
법으로 해봐야 못 이길꺼람서 저보다 법 더 잘안다고.
.땅값으로 가져간돈 그 이전에 이자 받았기에 법으로는 안될꺼라면서 되려 저한테 어름장 놓네요
땅 사준다고 가져간시점부턴 이자 받은적없거든요..변호사 만나보고 상담도 해봤지만 별 뾰족한수가 없더라구요
저한테는 땅사준다고 가져갔기에
땅 사기당한거나 진배없는데..
형사소송가도 사기죄성립 장담 못한다네요
돈 잃고 사람잃고 가슴이 넘 아픕니다
혹여 괜히 법으로 했다가 한푼이라도 못받을까바 전전긍긍하고 있네요
제가 사는근처로 집 구입해서 이사왔길래 더 믿었고 집앞 땅 산다고 추가로 빌려달라사정하기에 7백정도 빌려줬네요
이 또한 1년이되도 이돈도 안갚네요
담보대출해서라도 일부 상환하라했더니 등기부확인해보라네요 벌써 다른사람이 설정했다고..
그집 등기상 본인집아니고 다른명의더라구요
인구 얼마안되는 촌동네라
금방 알수있더라구요
본인소유아니고 월세집이더라구요
근데 아직도 본인집이라고 남들한테는 글케 얘기하고다니네요
연관이 있는지 저도 모르지만
모국회의원보좌관 말만함 알만한 모기업 들먹이며 얘기..
저처럼 당한 사람 없는지 걱정도 되네요
그걸 믿은 제가 참 바보같네요
답답해서 두서없이 글 써봤서요
어떻케하는게 잘하는건지 ..
사람을 거짓없이 믿고 진실하게 대한 결과가 넘 비참하네요
지금 현재까지도 핑계에 변명에 되려 큰소리 내네요
줄때까지 기다리라고..언제줄지 확답 약속은 못한다네요
신경성스트레스에 탈모도 오고 구강작렬증후군이라는 희귀병에
하루하루가 고통이네요
믿었기에..더 많이 아프네요
소심한 저로서 조언받고 싶어서 이 글 올려봅니다
이 조그마한 상자안에 제 사연적을래니 다 끄적이질 못하네요
반평생 살면서 남한테 싫은소리 안하고 안듣고 열심히 산죄밖에 없는데..
사람 믿은결과가 이러니 참으로 어리석다 싶네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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