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제가 쓴글이 오늘의 톡에 올랐네요!!
감사합니다!! 기분이 좋아서 몇번이고 계속 보고있네요
ㅎㅎ 저희신랑도 보여주니 역시나 너무 좋아해요!!
정말감사드려요 요새 부대일도 많이 바쁘고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데 제가 쓴 이 글 덕분에 신랑의
기분이 한결 나아진거 같아요ㅎㅎ 역시나 저희신랑
이거보고나서 기분이 업됐는지 냉장고 또 열어보면서
여보 뭐안먹을래? 내가통호박떡볶이해줄까? 단호박밥해줄까? 그러고있네요ㅋㅋㅋㅋㅋ 귀엽죠 저희신랑ㅎㅎ
칭찬은 참 좋은거같아요^^
저희신랑이 말하길, 자신이 원래 요리하는 걸 좀 좋아하는것도 있다만 그것보단 저희 아들과 제 먹는모습 보면 그냥 더 해주고싶다하더라고요 제 리엑션이 한몫한다더라고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신랑이 맛있게 먹어주고 잘먹고하니까 더 해주고싶게 만든다고하더라고요ㅎㅎ
간혹 나쁜댓글도 있지만.. 그래도 좋은글들 보며 좋은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마무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그릇에대해 물어보신분 있으셨는데 저 그릇ㅎㅎ...사실 다이소 그릇이예요... 파스타 올려져있는그릇이랑 스테이크 올려져있는그릇.. 아마 제기억으론 3000원인가 5000원인가했어요^^;;; 저 그릇은 급히 신랑 부대사람들 초대하는데 마땅한 그릇이 없어서 급하게.... 다이소에서...;;
모두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