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갑자기 생각났는데 어제 친구집갔거든

친구 아파트단지 상가에서 놀다가 친구 어머니께서 더우니까 집에서 치킨시켜준다고 오라고하셔서 가서 치킨먹고있는데 친구 어머니가 나보고 무슨 연예인 좋아하냐고 물어보시는거임ㅋㅋㅋ그래서 엑소좋아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친구한테 뭐라 속삭이시더니 경수?도경수!이러셨음ㅋㅋㅋㅋㅋㅋ연예인 관심없으신거 같은데 경수 본명 아셔서 뭔가 뿌듯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