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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작곡작사+안무 있잖아..

근데 어찌됐든 우리 애들이 작사 작곡 다 하고 안무까지 짰다고하니깐 뭔가 그 곡들에 더 애착이감...
노래같은 경우 멜로디 들을때마다 넘 잘 지어서 소름끼치고
가사는... 애들 생각이 마구마구 나게끔 하고... 더욱더 공감이가고
안무는... 정말 한 동작 한 동작 너무 센스 쩔고 귀엽고 그렇다는...

뭔가 
위너 곡들 = 위너  
같음...
가사 하나 하나가 넘 소중하고 멜로디 하나 하나가 너무 특별하고.....
마치 위너가 정말로 인서들을 위해 주는 선물같이 말야.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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